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미스터리단막극_고엽
글작가 / 차우모완

미스터리단막극_고엽-차우모완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6.09.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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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연인들은 죽으나 사랑은 죽지 않으리"

비수기의 민박집. 210호에 낯선 남자 손님이 묵는다. 남자는 날마다 줄기차게 <고엽>이라는 음악만 듣는다. 민박집 주인은 210호 손님이 반복해서 듣는 <고엽>이라는 노래 때문,
대학시절 혼자 짝사랑하던 선배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감회에 젖는다. 그러나 한밤중 위층 210호 손님 방에서는 크게 틀어놓은 노래 중간, 이상하고 끔찍한 소리들과 낯선 여자의 소리가 들려온다. 민박집 여자는 공포에 휩싸여 점점 210호의 방으로 다가가고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