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조선대혁명
글작가 / 다물

조선대혁명-다물

판타지소설
e-온누리
전체관람가
2016.07.14 | 완결
7.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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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이 끝나갈 무렵.
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미래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에서 시작되는 일이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대한제국 황제 폐하 만세.’

진정한 강대국만이 외칠 수 있는 유일한 외침이었다.
백성들의 외침이 조선을 뒤흔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