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협 게임 캐릭터로 21세기에 가면
글작가 / Primus

무협 게임 캐릭터로 21세기에 가면-Primus

판타지소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8.03.06 | 완결
6.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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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의 고생 끝에 무림 게임 속에서의 목표를 달성하고 현실로 돌아왔다. 그런데 그가 원하던 현실이 아니다. 시대는 과거였으며 던전도 있고 마법사도 있고 무인도 있다. 어차피 사람 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지. 그보다 아 진짜 인터넷 더럽게 느려. 무협 게임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 온 자의 조금 판타지한 21세기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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