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13.9도
글작가 / 고단풍

13.9도-고단풍

판타지소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0.01.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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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영혼이 가장 잘 보이는 13.9도. 스물여섯의 단양. 그녀는 왜 영혼을 보게 되었을까? 사고로 가족과 기억을 잃은 단양에게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주변의 온도가 13.9도가 되면 영혼들을 볼 수 있는 것! 단양은 각자의 사연이 있어 아직 성불하지 못한 영혼인 미란다, 호준과 함께 살며 외로움을 이겨내지만, 본의 아니게 주변에 나타나는 영혼들 때문에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하나만 물어볼게요.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것이 있는데 그걸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그건 죄일까요, 아닐까요?” 과연 단양은 영혼을 보는 능력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인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조금은 무섭지만 쓸쓸하고 슬픈 영혼들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두근두근 로맨스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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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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