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13.9도
글작가 / 고단풍

13.9도-고단풍

판타지소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0.01.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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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영혼이 가장 잘 보이는 13.9도. 스물여섯의 단양. 그녀는 왜 영혼을 보게 되었을까? 사고로 가족과 기억을 잃은 단양에게는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주변의 온도가 13.9도가 되면 영혼들을 볼 수 있는 것! 단양은 각자의 사연이 있어 아직 성불하지 못한 영혼인 미란다, 호준과 함께 살며 외로움을 이겨내지만, 본의 아니게 주변에 나타나는 영혼들 때문에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하나만 물어볼게요.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것이 있는데 그걸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그건 죄일까요, 아닐까요?” 과연 단양은 영혼을 보는 능력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인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조금은 무섭지만 쓸쓸하고 슬픈 영혼들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두근두근 로맨스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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