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굴복하거나, 죽거나
글작가 / wny1004

굴복하거나, 죽거나-wny1004

판타지소설
어울림출판사
전체관람가
2022.10.1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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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문과 명예를 지키거라.”
어머니의 유언을 듣는 루비로즈 백작가문의 영애. 페루제 루비로즈.
눈을 감으려는 어머니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나무의 썩은 가지를 잘라내듯이 가문을 위협하는 자들은 설령 핏줄이라도 가만두지 않을게요.”
“해충이 있다면 그 또한 없앨게요. 완전무결한 토양과 나무. 가문의 명예를 지키는 것을 넘어서 드높일게요.”
한 소녀가 진짜 악녀로 각성하는 순간이다.
이것은 악녀가 살아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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