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탱킹을 너무 잘함
글작가 / 쿨타

탱킹을 너무 잘함-쿨타

판타지소설
스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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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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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맞고 눈을 뜨니 막살고 싶어졌다!! 탱커 김태민. 그는 하는 일마다 최초 혹은 최고라는 업적을 달성한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는 너무나 당연. 이제 누릴 거 다 누리고 인생 영원히 행복 엔딩이면 되는데... 자꾸 뭔가 거슬린다. -왜 자꾸 안 하던 짓을 하게 되지? 나란 놈이 원래 이렇게 착했나? 아, 물론 내 잘못이 아니다. 전생이나 이번 생이나 못된 놈들이 여전히 많을 뿐. 전생에나 힘없고 가난한 쭈글이여서 참았다. 하지만... 이젠 참을 필요 없지!!! 나, 이제부터 막살래. 덤벼! 다 덤벼!!!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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