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협 게임 캐릭터로 21세기에 가면
글작가 / Primus

무협 게임 캐릭터로 21세기에 가면-Primus

판타지소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8.03.06 | 완결
6.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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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의 고생 끝에 무림 게임 속에서의 목표를 달성하고 현실로 돌아왔다. 그런데 그가 원하던 현실이 아니다. 시대는 과거였으며 던전도 있고 마법사도 있고 무인도 있다. 어차피 사람 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지. 그보다 아 진짜 인터넷 더럽게 느려. 무협 게임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 온 자의 조금 판타지한 21세기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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