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뜨거운 원나잇스탠드 그 후
글작가 / 봄봄크리스

뜨거운 원나잇스탠드 그 후-봄봄크리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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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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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보기를 돌 보듯 하는 철벽녀와 여자들이 자석처럼 달라붙는 재벌 3세가 만났다.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밤.

웬만한 글래머 서양 여자들도 다 밟아버릴 육감적인 그녀.

미친 피지컬에 우월한 재벌 아우라까지 갖춘 남자와의 밤은 지독히도 아찔하고 치명적으로 달콤했다.

테트리스 퍼즐처럼 꽉 맞아떨어졌던 두 사람.

하지만 하늘을 찌르는 자기애와 세상 잘난 맛에 살던 강민혁에게 이봄은 당당히 No를 던졌다.

더없이 완벽했던 그의 인생에 쓱 그어진 날카로운 스크래치….

‘가…감히 나 강민혁에게 No를…? 도대체… 왜……? 왜…?’

어처구니없는 질문으로 머릿속을 온통 지배당한 그는 그녀를 찾아 당장 한국으로 날아온다.

이틀 후, 보스와 수행비서로 만나게 되어 경악하는 두 사람.

자신만의 룰을 지키려 여전히 철벽치는 그녀와 철벽을 녹여버리려는 강민혁의 밀당 전쟁이 시작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